현재 위치

  1. Gift Set

도서
[허브나라 이야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판매원 허브나라농원
판매가 16,200원
적립금 320원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도서
[허브나라 이야기]
수량증가 수량감소 (  32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 허브나라 이야기  

    책 정가 : 18,000원  (인터넷 구입가 10% DC : 16,200원)



[ 책소개]

한국 최초의 허브 농원, 눈으로 즐기는 농사를 말하다
허브나라로 놀러오세요!


이 책은 허브나라를 운영하며 시골 생활을 하고 있는 가족의 이야기이다. 이두이, 이호순 부부는 허브나라를 시작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농사를 지어보리라 결심했다. 눈으로 보며 즐기는 농사가 국내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며 이런 경관농업이 앞으로 침체된 농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 생각은 틀리지 않았고, 이제는 마을까지 형성하여 대대적으로 알려졌다.

허브나라를 하기 위해 이두이 씨 가족은 봉평으로 내려간다. 봉평 주민들 속에서 적극적으로 함께 사는 삶을 모색하는 이들 가족은 좋은 귀감이 된다. 결혼할 때 부터 은퇴후에 시골로 내려가 살자는 이들의 약속은 현실이 되었다. 허브나라를 하며, 딸과 함께 은퇴후에 더 열정적인 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아빠는 집과 펜션을, 엄마는 식물을, 딸은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담당한다. 농사일 뿐만이 아니다. 허브나라에는 만화 박물관, 터키 박물관, 그리고 허브 박물관이 있다. 또한 '이문세의 숲속음악회'와 노영심에 '루나크리스마스'를 통해 서울에서보다 더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해마다 50만명이 다녀가는 허브나라, 그 생태 정원의 매력이 이 책안에 모두 담겨있다.

그림 같은 농사짓는 정원사 가족의 향기로운 시골 생활!
스트레스라니? 허브나라엔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이 펑펑 쏟아진다. 시도 나오고 글도 절로 된다. 끊임없는 창조적 열정으로 자연과 인간의 완벽한 조화를 그려낸 두 분의 걸작, 경이롭다. 그리고 정녕 고맙다. -- 이시형(정신과 전문의, 의학 박사)
허브나라에는 숨은 보물이 많다. 우리나라 유일의 터키 박물관도 그중 하나다. 1999년 터키 지진 대참사 돕기 운동에도 앞장섰던 허브나라는 소중한 나눔의 마음이 허브 향기보다 더욱 그윽한 곳이다.
--- 이희수(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허브나라는?
허브나라는 국내 최초의 허브 농원이자 대표적인 경관 농원이다.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무대인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자리 잡은 허브나라는 허브라는 독특한 식물과 경관 농업이라는 새로운 농사를 소개하여 1995년 정식으로 개원할 때부터 크게 주목받았다. 현재 연간 5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허브나라는 매해 100여 종의 허브와 130여 종의 꽃을 피워 내고 있으며 그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인정받아 2009년 환경부가 주관한 체험형 생태관광지 2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허브나라는 가든 구성이 매우 독창적이다. 용도별로 허브를 심는 일반적인 정원 꾸밈과 달리 개성 있는 테마를 선정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등장하는 허브들을 모아 가꾸는 셰익스 피어 가든, 밀원 식물이 많아 벌과 나비가 끊임없이 날아드는 나비 가든 등이 가장 대표적이다. 유리 온실도 있어 한겨울에도 초록 잎과 색색의 꽃들을 볼 수 있다. 꽃과 허브 외에 다양한 박물관과 공연장이 있어 문화적인 체험도 할 수 있는 것은 허브나라만의 특징이다. 허브의 효능과 역사를 소개하는 허브박물관 ‘향기의 샘’, 터키의 문화유산을소개하는 박물관 ‘한터울’, 우리나라 근현대 만화 작품들을 모은 박물관 ‘만화의 숲’, 그리고야외 공연장 ‘별빛무대’가 모두 허브나라 안에 있다.

귀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허브나라! 

은퇴 후에 더욱 열정적인 인생, 쉰 살에 시작한 허브 농원으로 두 번째 삶을 활짝 꽃피우다!
공돌이 아빠, 농순이 엄마, 미순이 딸이 함께 만드는 농원
이두이 씨 부부는 결혼할 때부터 은퇴하면 시골로 내려가 농사를 지으며 살자고 약속했다. 그리고 두 사람 나이를 합해 꼭 100살이 되던 해에 드디어 그 꿈을 이루었다. 쉰 살은 새 출발을 하기에 가장 좋은 나이라는 이두이 씨의 설명은 허브나라를 보면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두이 씨 부부가 내려가기 전까지만 해도 지금 허브나라가 있는 자리는 허허벌판이나 다름없었다. 이두이 씨 부부는 벌판 같던 땅을 20년간 가꾸어 지금과 같은 화려한 농원으로 만든 것이다. 신혼 시절의 소박한 꿈을 쉰 살이 넘은 뒤 화려하게 실현해 낸 부부는 은퇴 이후 봉평에서 온갖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며 완전히 새로운 삶을, 아주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1년간의 주말부부 생활 끝에 원장님도 직장을 완전히 정리하여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농원 일에만 전념하기로 했다. 내 나이 49살, 원장님 나이 51살이니 합하면 꽉 찬 100살이다. 너무 많은가? 아니, 새 출발을 하기에 가장 완숙한 나이다. 그렇게 우리는 완전히 도시를 떠나 농원에 올인하기로 했다.(47~48쪽)
착한 부인 귀돌이는 계곡 건너편 길을 하염없이 쳐다보면서 귀인이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곤 했다. 한 번은 그런 귀돌이가 안돼 보여 귀인이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니 마침 그리 멀지 않은 앞집에 있단다. 귀인이를 잡아 오려고 다리 밖으로 나가니 재빨리 눈치를 채고 귀돌이가 따라나선다. 긴 막대기를 하나 주워 들고 앞집으로 향했다. 바람 난 아들을 잡으러 며느리와 함께 나선 시어머니가 된 기분이다.(44~45쪽)
7월 17일 오후 1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귀가를 서둘렀으나 전화만 통할 뿐 아직도 농원이 고립되어 서울에서 이틀 동안 머무를 수밖에 없었다. 좀더 기다리다가 19일에야 뒤쪽 산길을 통해 돌고 돌아 거친 숲을 헤치고 농원으로 들어갔다. 지대가 높은 바이블 가든과 파머스 마켓 쪽을 빼놓고 모든 정원이 마치 전쟁이 휩쓸고 간 뒤처럼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다 망가져 있었다.(170~171쪽)
대가족이 함께 시골의 전원에서 살게 된 것도 은퇴 이후에...


[ 목차 ]

1. 세 가지 소원                                              22. 감사의 선물
2. 남편이라는 든든한 백                                  23. 숲 속의 작은 집
3. 흥정계곡에 반하다                                      24. 청양당 시아버지, 이시형 박사님
4. 터를 닦다                                                  25. 별빛무대를 만들다
5. 나의 경호원 귀인이                                     26. 터키와 한국을 잇다
6. 허브나라의 탄생                                         27. 시든 꽃의 아름다움
7. 고발당하다                                                28. 엄마와 딸
8. 봉평을 위한 약속                                        29. 허브박물관을 열다
9. 자작나무집                                                30. 지인의 결혼식
10. 허브 요리를 개발하다                                31. 이문세의 숲속음악회
11. 자연의 무서움, 큰비                                  32. 사과향 가득한 캐모마일 정원
12. 직원들의 보금자리                                    33. 갇힌 자의 자유
13. 입장료를 받다                                          34. 개구리 가족
14. 나 자신이 마귀할멈 같다                            35. 루나 크리스마스
15. 허브나라의 변신                                       36. 새는 겨울의 친구
16. 효석문화제                                              37. 법정 스님이 가셨다
17. 가을의 만찬                                             38. 2010년 뉴 테마 가든
18. 김장 잔치                                                39. 동물을 닮은 식물들
19. 유리온실을 짓다                                       40. 나비, 여름과 춤추다
20. 엄마의 정원                                             41. 책은 나의 스승이다
21. 여행은 삶의 비타민이다                             42. 에필로그 행복한 삶
43. 허브나라가 걸어온 길
-----------------------------------------------------------------------------------------------------------
스트레스라니? 허브나라엔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이 펑펑 쏟아진다. 시도 나오고 글도 저절로 된다. 끊임없는 창조적 열정으로 자연과 인간의 완벽한 조화를 그려낸 두 분의 절작, 경이롭다. 그리고 정녕 고맙다.   
- 이시형 정신과 전문의, 의학박사 -

허브나라에 오면 마치 별천지에 온 것 같다. 허브나라를 떠날 때는 깊은 오지에 왔다 떠나가는 것 같다. 허브나라에 있을 땐 일상의 현실을 망각할 수 있다. 그래서 대자유와 큰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다. 
- 박청수 원불교 교무 -

허브나라에는 숨은 보물이 많다. 우리나라 유일의 터키 박물관도 그중 하나다. 1999년 터키 지진 대참사 돕기 운동에도 앞장섰던 허브나라는 소중한 나눔의 마음이 허브향기보다 더욱 그윽한 곳이다.
- 이희수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

위로가 필요할 때 허브나라를 찾아간다. 허브나라의 별빛무대에서 머리위로 쏟아지는 별빛을 받으며 노래를 부르노라면 관객보다 내가  더 큰 위로를 받곤 한다. 이곳에서 오랫동안 노래하고 싶다.
- 이문세 가수 -

꽃과 꿈이 가득한 허브나라의 위풍당당한 여왕, 이두이 사장님. 세상에서 가장 손이 빠르고 잠시도 생각을 멈추지 않는 이 여왕님의 인생은 허브나라처럼 향기롭다.
- 노영심 피아니스트 -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커뮤니티

최근본상품

이전 제품

다음 제품